[2013년7월19일 촬영]
여주 가남 농장의 느티나무 아래 평상에서
아내가 준비해온 도시락으로 점심 식사를 한답니다.
꿀맛이고 별미네요.
새벽에 4시에 일어나 준비해온 꿀맛 도시락입니다.
함께해준 아내에게 고맙기 짝이없습니다.
'[ 다른 이야기들 ] > 나의 이야기' 카테고리의 다른 글
재혁이 첫 휴가를 마치고 귀대 하던 날 (0) | 2013.07.28 |
---|---|
독립문 보수공사 (0) | 2013.07.21 |
참외와 호박 (0) | 2013.07.14 |
한강둔치 야경[2013.6.30 촬영] (0) | 2013.07.03 |
6월의 남산모습[2013.6.10] (0) | 2013.06.14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