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년간 느티나무 숲으로 방치되다시피한 모습입니다.

이 곳에 반음지에서 자랄 수 있는 품목을

심으려고 고려 중입니다.

 

 

농장에서 영동고속도로를 향해 바라 본 모습입니다.

 

 

풀 1두럭 뽑고 풀독이 올라

그냥 방치해두었더니~

2주째 가서 보니 이렇게 풀이 주인 행세를 하고 있습니다.

 

 

 

 

요기는 2주전에 풀을 뽑았더니 말끔한 모습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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